
작업치료학과(학과장 김지현 교수)는 2025년 12월 24일(수),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100% 합격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작업치료 교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우 개개인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지도, 그리고 현장 중심 실습 교육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국가시험 출제 경향을 반영한 단계별 학습 전략과 모의고사, 집중 보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우들의 학습 완성도를 높여왔다.
또한 교수진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상 경험과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여 학우들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해왔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국가시험 합격은 물론, 졸업 이후 임상 현장 적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윤여용 교수는 “이번 100% 합격 성과는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과정과 현장 연계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작업치료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지역사회 재활, 정신건강, 노인·성인 재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작업치료 교육을 선도하는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